목(5/19/2022) 오늘의 말씀: 계 21: 22-22:5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 빛과 어둠,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의 낮과 밤의 구분이고 날 수를 정합니다. 만일 어둠(밤)이 없다면 오로지 빛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천국이 바로 그와 같습니다. 다만 해와 달과 같은 피조물이 발하는 빛이 아니라 빛 자체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발하는 영원한 빛만 존재합니다. 그곳에는 어떤 어두움(죄)에 속한 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밤이 되고 다시 낮이 되는 날의 수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모하는 영원한 나라(성)입니다. 마음 속에 그려만 보아도 벅차 오르는 감격으로 간절히 소망하게 되는 곳입니다. 그곳(성)에 들어 갈 수 있는 자격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명부에 기록된 자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49-50장, 시편 2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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