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9/29/2022) 오늘의 말씀: 시 37: 1-9

1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2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 남과 비교하는 일, 혹은 비교되는 일 만큼 마음이 상하고 근심과 시기로 안달이 나게 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누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특별히 스스로는 그 누구보다도 올바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그렇지 못한 주변 사람들이 오히려 잘 되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에 “불평하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본 뜻은 ‘안달하다’ ‘걱정/염려하다’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안달하다는 달아서 없어지다는 말이고 또한 염려는 생각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남의 잘되는 것을 보고 안달이 나고 질투를 하는 것은 스스로를 괴롭히고는 일이고 나아가 분과 노를 다스리지 못해서 악한 생각과 행동까지 저지르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 시편 말씀은 어떤 지혜있는 노인이 전해 주는 인생경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려고 해도 그렇게 내버려 두지 않는 우리 자신의 연약함과 주변의 상황 가운데서 자신을 지키고 평강을 누릴 수 있는 삶의 지혜입니다.
시선을 오로지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을 의뢰하고 기뻐하고 맡기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히브리서 1-13장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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