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2019) 사도행전 16: 9 – 15

묵상요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 하나님의 허락하지 않으심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전적인 신뢰! 그리고 하나님의 침묵에도 잠잠히 행할 수 있는 뚝심!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열어가는 핵심적인 믿음의 덕목입니다. 그 바탕 위에 첫 유럽 선교의 문이 열렸고 복음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방법도 그렇습니다. 때로 한쪽 창문을 닫으시면 반드시 다른 쪽 창문을 열어 주신다는 믿음을 갖고 담대하고 힘있게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