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50: 1 – 6

제목 : “살아있는 자의 환호성”

시편의마지막장은환호성으로마칩니다. 시편전체는마치한편의파란만장한인생드라마를보는것과같습니다. 인생의온갖상황과형편가운데서때로는몸부림치며때로는감격하고감사하며때로는무신론자처럼탄식하고때로는천상의기쁨을경험하며고백하며드려진기도와찬양의대서사시입니다. 그모든과정을통하여결론적으로얻어지는깨달음은다름아닌 “할렐루야”입니다. 곧주님을찬양하라입니다. 인생에서산전수전다겪으며지나고돌아보니깨달아지고얻어진가장값진정금과같이있는데살아계신하나님의권능과돌보심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라는것입니다. 살아있음에감사하고 “호흡이있는자”, 지금살아숨쉬는자는그러므로살아숨쉬는동안에하나님을찬양하라는권면이요초대입니다. 이것이시편기자가깨달은인생의가장고귀하고합당한살아존재하는이유이기때문입니다.

본문이해) 시편의마무리 – 환호성

하나님을찬양함(기도)이곧모든문제해결의열쇠입니다.

인생의모든상황가운데서찬양을드려야하는것은…

첫째, 숨을쉬며살아있어서찬양합니다. – 산자의특권

둘째, 하나님이살아계셔서찬양합니다. – 산자의본분(당위)

셋째, 살아가는지혜와능력이있어서찬양합니다. – 산자의방식

오늘도허락하신호흡을가지고무엇을위해서어떻게살아가고있습니까? 여전히세상일을위해달려가고시련과문제앞에 ‘왜나만겪는고통이냐고’탄식하고불만하고내일일을염려하며불안에떠는데그귀한숨을쓰고있지는않습니까? 찬양은선택이아닙니다. 존재의이유요존재함으로, 살아숨쉼으로가장존귀하고가치있는당위적인행위입니다. 하나님을알고하나님으로고백하며그분의은혜와주권앞에외치는기쁨의환호성(외침)입니다. 찬양을드릴때우리가살아있음을느낍니다. 찬양을통해서하나님의살아계심과임재가우리의존재가운데드러나는것입니다. 여기에인생에일어나는모든문제의해결의비결이있습니다. 살아있다면 “할렐루야!” 외치십시요. 우리의마지막호흡도 “할렐루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