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11:1-17

제목 : “‘삽불’을 차단하라”

몸이병에쉽게걸리는것이아주지극히자연스럽기까지한것처럼불만과불평이마음에찾아들고그러다가불안에휩싸이고종국에는불신에빠지게되는것도너무도쉽게일상적(?)으로일어납니다. 불만, 불평, 불안은영적전염병처럼늘우리의일상을노리고있습니다. 영적면역력을강화하지않으면누구나걸려넘어지게됩니다. 실수할수도있고오해할수도있고불평과불만에잠시빠질수도있습니다. 그러나불신에빠지면절대로안됩니다. 그것은살아계신하나님을져버리는것이고결과는심판-죽음- 망하는것뿐입니다. 그어떠한상황과유혹가운데서도하나님을망각해서는안됩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의광야여정을우리의믿음의길에반면교사삼고자하는것은그들의모습속에서우리가기울여야할믿음의경주와씨름, 그리고생명의길과원리를발견할수있기때문입니다. 오늘은그 ‘삼불’때문에일어난사건을읽을수있습니다.

본문이해)   만나와메추라기반면교사삼아야할사건

* 광야와같은인생길에서온전할수있는길은 ‘삼불’로인해불신에빠지지않도록믿음가운데더욱굳건히서는것입니다. 우리의일상의연약함을틈타불신에빠지게되지않도록 ‘삼불’을차단해야합니다.

* ‘삼불’을차단하려면어떻게해야합니까?

첫째, ‘덩달아’를경계해야합니다. – 영적면역력증진

둘째, 은혜가식상하게되는것을경계해야합니다. – 날마다새롭게하소서

셋째, 기도하지않게되는것을경계해야합니다.

매일매일공급하시는하나님의은혜로살아가고살아가야하는것이본향을향한우리의믿음의여정입니다. 그은혜를날마다새롭게경험하고감사의고백으로우리의마음을채워나가야합니다. ‘만나는이제되었으니, 원하는고기를먹게해달라’는식의하나님의은혜를식상하게여기는불신의죄에결단코빠져서는안됩니다. 그러기위해서우리의연약함을틈타비집고들어오는불만, 불평, 불안의 ‘삼불’을경계하고말씀으로깨어기도해야할것입니다. 혹시저와여러분의마음가운데조금이라도그러한유혹이틈탈수있는요소들이있다면하나님앞에가지고나아가기도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