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5/18/2022) 오늘의 말씀: 시 67:1-7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찌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땅이 그 소산을 내었도다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시는 나라를 꿈꿉니다. 현실은 하나님의 대리자를 자청하는 위정자들이 제도와 법을 세워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 법과 제도의 근본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공평과 긍휼이어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굽은 공정과 이해관계에 따른 배려, 나아가 인간중심의 윤리와 풍조가 기준이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모든 열방과 민족의 진정한 통치자이시고 왕이신 하나님을 잃어 버리고 배제한 ‘정치’는 결코 온전할 수 없습니다. 갈등과 분열과 불의에서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종국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임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래로 돌아가 하나님이 직접 통치하시는 나라를 꿈꾸고 소망합니다. 그의 긍휼과 공평으로 다스리는 나라가 이 땅에 하루 속히 도래하기를 소망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45-48장, 시편 2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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