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9/21/2022) 오늘의 말씀: 시 91: 1-8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2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5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6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8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 누구와 동행하고 있느냐에 따라 상황은 전혀 달라지는 법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불확실성과 온갖 위험과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광야와도 같습니다.
그와 같은 길을 우리는 매일 걷고 있는 것입니다. 직접 그 상황들과 맞닥드리기 전에는 남의 일처럼 자신의 문제로 피부에 와닿지 않아서 그렇지 정말로 무섭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세상의 현실을 안다면 보통 용기와 담대함이 없이는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길에 함께 걷고 있는 이가 계신데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전혀 두려워 하거나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그분 뒤에 숨거나 그분이 등뒤에 계심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마치 독수리가 날래 아래 있는 품고 있는 새끼를 감히 어떤 동물이 근접하거나 해하려 할 수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매일 걷는 세상 길에서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밀착하고 의지하며 피하는 평강의 비결입니다.
하나님 없이는 한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RKUMC 성경읽기 로마서 1-6장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글쓰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