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019) 시편 104: 10 – 35

묵상요절: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의 찬양하리로다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찌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33, 34, 35)

* 모든 만물들의 근원이 되시고 운영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평생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자가 가장 복된 자입니다. 하나님께 그 어떤 불평도 불만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때에 가장 큰 소원은 평생, 즉 생존하는 동안에 하나님을 찬양만 할 수 있기를 결단하는 것입니다. 매일의 묵상 가운데 위대하시고 자비하시며 그 뜻이 선하시고 아름다운 하나님을 고백하며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