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019) 시편 118: 5 – 9

묵상요절: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하나님을 으로 둔 인생이 참 자유한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그리고 하나님을 편으로 두는 방법은 매사에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자세입니다

당장 어렵다고 사람을 의지하면 일이 더 꼬이게 되고방백(실세)을 의지하면 꼭 언젠가는 뒷탈이 생기게 되는 것이 세상의 현실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을 으로 두고 끝까지 신뢰하는 자에게는 사방이 우겨싸임을 당하는 것과 같던 고통스런 상황이 한순간에 안개처럼 사라지고 눈 앞에 광활한” 대지가 펼쳐지는 자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고통이 극심했었을 수록 그 기쁨도 더할나위없이 클 것입니다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기도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것이 곧 하나님으 내 편으로 삼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