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2019) 시편 39: 1 – 13

묵상요절: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 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 인생은 잠시 하나님이 주신 기한 동안 세상을 살다가 가는 나그네와 같고 손님 같은 것입니다. 세상에서 영원한 소유는 없습니다. 재물은 사는 동안에 필요에 채워주시는 것이고 부르시면 다 놓고 가야 합니다. 쌓아 놓은 재물이 누구의 것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세상의 재물에 치심하게 되면 인생의 나그네 됨을 잊어 버리고 세상에 집착하여 살다가 그만 쇠망하기 쉽상입니다. 육신의 죽음을 앞두고서야 인생의 현실과 연약함을 깨달을 것이 아니라 건강할때, 평상시에 늘 인생과 세상의 관계를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