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2019) 아모스 8: 1 – 10

묵상요절: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 (1, 2 )

 *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한 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때에 임할 것입니다. 오히려 악이 더 성하고 불의가 만연해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할 때 갑작스럽게 임할 것을 아모스가 경고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발음으로 여름 실과카이츠인데  “이라는 단어 케츠와 발음이 비슷합니다. 아모스의 네번째 환상인 여름 실과 한 광주리환상이 주는 경고의 내용입니다. 누가 계절인 한 창 때인 여름 실과를 따면서 마지막 때를 생각하겠습니까? 하지만 불의하고 악한 세상에 대해서는 오히려 그 때가 순식간에 애통의 때가 될 것을 경고하고 계신 것입니다. 참으로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 경고입니다. 날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이 시대에도 하루속히 돌이키지 않으면 마찬가지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