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2019) 아모스 8: 11 – 14

묵상요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려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11, 12, 13, 14)

 * 물은 많은데 마실 물이 고갈되어 가고 공기는 어디든 있는데 들이 마실 깨끗한 공기가 없어지는 세상이 곧 도래합니다. 이미 물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사먹고 있고 곧 제대로 숨쉴 수 있는 곳을 찾아 헤매던지 깨끗한 공기를 사야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돈으로 노력으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물과 공기를 구하지 못하게 될 지경에 이르면 상상도 못할 재앙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과 인생에 생존을 위한 생수와 같고 숨쉴 공기와 같은 것입니다. 고갈되면 견딜 수 없고 죽어갑니다. 바닷물과 같이 풍성해 보이는 세상의 것으로 대신 할 수 없고 헛된 욕망으로는 채울 수 없는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풍요함을 좇다 하나님을 멀리하고 멀어질 수록 인생은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고마는 것입니다. 지금 찾을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을때에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기근의 때에도 생수를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