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요엘 2: 21 – 27

묵상요절: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은 것이다

 * 참으로 적절한 때에 필요로 하는 적절한 양의 비가 내려야 풍성한 곡식과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바램과 능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영역입니다. 농사일과 마찬가지로 인생 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삶이 가장 복되고 풍성한 삶입니다. 그 은혜를 베풀어 주시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