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2019) 요한계시록 21:22 – 22:5

묵상요절: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고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21:27, 22:1,2)

 * 새 예루살렘에 대한 비전입니다. 마치 감추어졌고 닫혔던 에덴 동산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 충만한 빛의 영광과 생명의 기운이 그대로 뿜어나오는 모습입니다. 이것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들어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격은 오로지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입니다. 예비된 놀라운 천국, 영원한 생명의 나라,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를 바라보고 소망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예수의 십자가를 믿고 구원받은 자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