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 (고전6)   첫날:  요 2:13 – 22   성전 정화

 
찬송가  213 (먹보다도 더 검은)
 
말씀요약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셔서 당시 장사치들의 집에 되어 버린 성전을 정화하신 사건입니다. 그 누구도 감히 언급하지도 손을 대지도 못한 일을 예수님께서는 행하셨습니다. 심지어 당시의 상황을 보았을때 종교지도자들과의 심각한 갈등을 야기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예수님으로 하여금 부패되고 타락한 성전을 정화하신 것입니다.
타락해 버린 예루살렘 성전을 보면서 우리의 신앙도 타락하고 변질되어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주 조금씩 느끼지 못하게 그리고 사람의 편리성을 우선 하다가 보면 어느새 예수님 당시의 예루살렘 성전의 모습처럼 되어 버리고 맙니다. 더 심각한 것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조차도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십자가 묵상
: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마음을 살펴 우리의 신앙을 정화해야 합니다.
1. 왜곡되고 변질된 신앙의 모습
 
2. 생각과 행동의 교만함
 
3. 불신앙과 영적 어두움 (미숙함)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