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9/19/2022) 오늘의 말씀: 렘 32: 6-15

6 예레미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7 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8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9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 칠세겔을 달아주되

10 증서를 써서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11 법과 규례대로 인봉하고 인봉치 아니한 매매증서를 내가 취하여

12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증서에 인 친 증인의 앞과 시위대 뜰에 앉은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13 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하여 이르되

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인봉하고 인봉치 않은 매매증서를 취하여 토기에 담아 많은 날 동안 보존케 하라

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 투자의 귀재들은 주식시장이 폭락 장일 때에 오히려 우량주를 알아보고 매입을 한다고 합니다. 다시 오를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피노자가 처음 말했는지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하였습니다. 소망의 끈을 놓치 않고 지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자세입니다.
공통된 맥락에서 하나님께서 지금 예레미야에게 망할 위기에 있는 나라 상황에서 땅을 사라고 말씀하실 때에 매매증서를 쓰고 땅을 삽니다. 곧 예레미야의 행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회복의 확신과 소망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앞에 두가지 예보다도 예레미야에게는 사람의 지혜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과 확증이 지혜와 소망의 근거로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약속을 끝까지 신뢰하는 자는 결코 실패하거나 실망하지 않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사도행전 19-22장, 시편 128 & 12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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