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2019) 이사야 40: 25 – 31

묵상요절: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라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26, 28, 29, 30, 31 )

때로 우리가 실망하고 좌절하는 것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망각할 때입니다우리 하나님은 한 갓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이나 세상의 힘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위엄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모든 것이 다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리심 아래 있습니다우리는 바로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앙망하는 것입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음과 탄식을 들으시고 연약함을 궤휼하십니다이것을 기억할때 새 힘이 주어지고 힘차게 일어 설 수 있는 것입니다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연약하고 미련해서 더욱 강하고 지혜로운 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