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2019) 이사야 5: 1 – 7

묵상요절: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1 , 4, 7 )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받고 있지요~”   아름답고 부르면서 위로와 용기를 얻는 찬양입니다. 찬양의 가사를 통해 우리에게 호소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많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사랑가운데 매순간 모든 상황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 자신이 그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그 사랑의 능력이 우리의 삶의 영역속에 미치지 못합니다. 여전히 들풀 처럼 아무렇게나 막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분의 뜻과 바램대로 아름답고 귀한 존재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직 깨닫지 못한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안타까움을 넘어서 심판을 통해서라도 깨닫게 하시고 되찾으시고자 하시는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