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창13: 14 – 18      약속의 재확인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음성 (마음에 떠오르는 찬양)
 
변화를 위한 결단(생활적용)
 
* 그곳이 어디든 하나님이 함께 계신 곳이 약속이 성취되는 복된 땅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물이 넉넉하고 기름진 땅이 좋아 보이지만 오히려 그 땅은 유혹이 많고 욕심과 패역함이 지배하기 쉽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땅입니다. 물질적 풍요는 타락의 길잡이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약속의 땅은 하나님이 지정해 주시는 곳이고 하나님이 복되게 하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보증하시는 땅입니다. 그러기에 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넘어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것을 보여 주셨고, 아브라함은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약속을 보고 그 땅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단을 쌓고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당장 보여지고 만져지는 것에 따라 움직여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계신 곳을 선택하고 따라 가야 합니다. 비록 당장은 척박해 보이고 갖춰져 보이지 않아도 그곳에 머무르며(“장막을 짓고”)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단을 쌓아야 ”) 아브라함은 비록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보지 못했지만 믿음의 눈으로 재차 확인해 주신 성취된 약속의 비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믿음의 눈을 뜹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봅시다! 내 인생, 내 가정, 그리고 우리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