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12/04/2021) 오늘의 말씀: 눅 3: 1- 6 “RKUMC-성경읽기:민 35-36장, 시 52”

묵상요절: “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왕으로, 루사나아가 아빌레네의 분봉왕으로,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하니라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바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요한의 등장은 신화가 아니라 분명한 역사적 사건이었음을 성경이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의 사역은 역사의 한 정점에 임하실 하나님의 나라를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은 사건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서 시작되고 열려지게 될 시대를 예비하는 역할입니다. 그 구체적인 준비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는 선포에 있습니다. 회개를 통한 죄 사함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음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다시 오셔서 심판하실 때를 향하고 있는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홀연히 이 시대 한 가운데 임하실 것이고 회개의 영이 크게 부어지는 사건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회개만이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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