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1/18/2022) 오늘의 말씀: 시 19:1-6 “RKUMC 성경읽기 삼상 18-20 장,시편 83”

묵상요절: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 말을 하고 증명을 해야만 밝혀지는 진리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가 진리인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입니다. 창조 세계에서 살아가면서 그것을 의심하고 부인하는 것은 스스로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은 무언의 언어로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나타내고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이 그 진리를 모른다면 정말로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무지함에 가려진 혹은 숨은 교만과 반항에 불과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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