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5/17/2022) 오늘의 말씀: 행 16: 11-15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 복음의 역사를 위해 성령께서 이끄시는 여정은 결코 평탄하거나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낯선 곳으로의 도전이 있어야 하고 몸이 힘들고 지치게 되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또한 그렇게 고생하였음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고뇌와 인내의 시간도 지나야 합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드디어 한 영혼의 소중함과 그를 위한 모든 희생의 목적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의 전토팀과 루디아의 만남의 이야기 입니다.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에 복음이 전파되는 위대한 선교의 역사 이야기 입니다. 루디아의 집이 유럽의 첫 교회가 된 이야기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예레미야 40-44장, 시편 2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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