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불’을 차단하라” (08/11/2019)

August 15, 2019

민수기11:1-17 제목 : “‘삽불’을 차단하라” 몸이병에쉽게걸리는것이아주지극히자연스럽기까지한것처럼불만과불평이마음에찾아들고그러다가불안에휩싸이고종국에는불신에빠지게되는것도너무도쉽게일상적(?)으로일어납니다. 불만, 불평, 불안은영적전염병처럼늘우리의일상을노리고있습니다. 영적면역력을강화하지않으면누구나걸려넘어지게됩니다. 실수할수도있고오해할수도있고불평과불만에잠시빠질수도있습니다. 그러나불신에빠지면절대로안됩니다. 그것은살아계신하나님을져버리는것이고결과는심판-죽음- 망하는것뿐입니다. 그어떠한상황과유혹가운데서도하나님을망각해서는안됩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의광야여정을우리의믿음의길에반면교사삼고자하는것은그들의모습속에서우리가기울여야할믿음의경주와씨름, 그리고생명의길과원리를발견할수있기때문입니다. 오늘은그 ‘삼불’때문에일어난사건을읽을수있습니다. 본문이해)   만나와메추라기 – 반면교사삼아야할사건 * 광야와같은인생길에서온전할수있는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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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하시는 목적” (08/04/2019)

August 15, 2019

민수기1:1-19 제목 : “계수하시는 목적” 광야와같은인생을향한믿음의길은결코무모함이아니라담대함을가지고나아가야합니다. 무모함은아무것도제대로모르고아무런준비도되어있지않은데나아가는것이고, 담대함은현실을직시하고깨달은것을의지하고준비된마음으로나아가는것입니다. 본격적으로광야로이스라엘을인도하실때하나님께서는무모함으로가아니라담대함으로이스라엘을나아가게하셨습니다. 그래서민수기의첫장의 “계수하라”는명령으로시작됩니다. 광야를향한진군에있어서담대함을위해서이스라엘이꼭알아야할것과어떤준비가필요했기에제일먼저 “계수하라”명령하셨을까요? 이스라엘백성들의수를헤아리는일과담대함이어떤관계가있을까요? 그목적과의도를알아야합니다. 본문이해) 첫번째계수: 계수에나타난하나님의뜻 ‘계수(숫자를셈)’를통해서신실하게약속을성취해나가시는하나님을보라, 너희가알게되리라말씀하고계신것입니다. 그리고앞을향해나아가기전에먼저담대하라말씀하십니다. 담대함을얻기위해우리가헤아려알아야할신실하신하나님의뜻(약속)은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의인도하심에대한철저한순종입니다. 둘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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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의 환호성” (07/28/2019)

August 15, 2019

시편150: 1 – 6 제목 : “살아있는 자의 환호성” 시편의마지막장은환호성으로마칩니다. 시편전체는마치한편의파란만장한인생드라마를보는것과같습니다. 인생의온갖상황과형편가운데서때로는몸부림치며때로는감격하고감사하며때로는무신론자처럼탄식하고때로는천상의기쁨을경험하며고백하며드려진기도와찬양의대서사시입니다. 그모든과정을통하여결론적으로얻어지는깨달음은다름아닌 “할렐루야”입니다. 곧주님을찬양하라입니다. 인생에서산전수전다겪으며지나고돌아보니깨달아지고얻어진가장값진정금과같이있는데살아계신하나님의권능과돌보심입니다. 그래서 “할렐루야”라는것입니다. 살아있음에감사하고 “호흡이있는자”, 지금살아숨쉬는자는그러므로살아숨쉬는동안에하나님을찬양하라는권면이요초대입니다. 이것이시편기자가깨달은인생의가장고귀하고합당한살아존재하는이유이기때문입니다. 본문이해) 시편의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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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 기도” (07/21/2019)

July 25, 2019

시편 118:1-18 제목 : “ ‘이기적’ 기도” 믿음에도하나님과의관계에있어서는이기적인차원이있습니다. 마음가짐이나성격이나태도와행동이이기적인것이아니라하나님을향한믿음의내용에있어서이기적인것입니다. 오늘제목이조금낯설게느껴지시기라생각합니다. 적절한표현을찾다가정확한단어를못찾았습니다. 단어보다는느낌으로공감해주시기바랍니다. 보통일반적으로이기적이라는말은부정인표현에많이쓰입니다. 그런일반적인의미에서의이기적인것이아니라하나님앞에간구하고간청하는자가가질수밖에없는기도의자세입니다. 특별히하나님의능력과성품을믿고의지하고자할때기도의내용은 ‘이기적’일수밖에없고또 ‘이기적’이어야합니다. 그렇지않고서야어떻게고난중의고난을당하는가운데하나님을의지하고기도할수있겠습니까? 모든기도의관건은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들으시고응답하시느냐에있습니다. 얼마만큼확신을가지고기도하느냐에달려있습니다. 과연하나님께서나의기도를들으시고응답하시는가가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우리의기도는막연한기도, 일반적인기도, 세계의평화와모든사람들을위한이타적인기도이전에아주개인적이고세상누구보다도하나님을잘알고그분의능력이함께하고있다는자부심과당당함이있는확신에찬기도이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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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통치하소서” (07/14/2019)

July 15, 2019

시편97:1-12 제목 : “주가 통치하소서” 그리스철학자플라톤은 ‘국가’에서정의로운국가를위해서는지-정-의의덕을모두갖춘철학자가통치하는 ‘철인정치’를주장합니다. 현실에서는꿈과이상에불과한일이지만그래도가능성을열어두고언젠가는 ‘철인’이도래할것이라기대합니다. 그만큼통치자의자질과역할이중요하다는것이고모두가원하는이상적인사회를이루는데그것이필수조건이라는것입니다. 그런데성경은철인이아닌하나님이통치하시는나라를제시합니다. 하나님이그야말로왕이신나라입니다. 모든것이완전하고이상적인나라의면모들이청사진처럼오늘시편에나오고있습니다. 왕의위엄과능력이편만하고공평과의아래즐거움과감사의환호가삶에넘치는나라입니다. 하나님의다스림아래서이러한나라에서살아갈수있습니다. 우리가진정으로열망해야할나라입니다. 본문이해) 하나님의통치하심을찬양하며갈망함 – 주의나라임하소서 * 하나님이통치하시는세계를열망한다면이를위해서결단하고기도해야합니다. 먼저는나의삶을하나님의왕권아래두고살아가겠다는결단이고, 나아가하나님이통치하시는나라가도래하기를위해기도하겠다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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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의 기도” (07/07/2019)

July 8, 2019

시편84:1-12 제목 : “설레임의 기도” 여러분에게하나님은어떤대상이십니까? 하나님과어떤관계가운데믿음생활을하고있는지, 그에따른이해와친밀도그리고교제의내용이무엇인지를다포함하는질문입니다. 답에따라서하나님께드리는기도의내용이정해질것이고성전(교회)에오르는마음가짐도다를것입니다. 오늘시편기자의고백을들으면서느껴지는것은 ‘설레임’입니다. 일반적으로유명연예인이나존경하고부러워하는대상을만날때느끼는설레임의차원은넘어서전인적-마음과육체가, 존재자체가경험하는떨림을말합니다. 세상그어느곳에서도느낄수도바랄수도없는오로지하나님의전에서만만날수있는것을기도로찬양으로고백하고있습니다. 그것이어떤것일지, 어느정도하나님을알고친밀한관계에들어가면 “주의궁정에서한날이다른곳에서천날보다나은즉악인의장막에거함보다내하나님문지기로있는것이좋사오니”라고말할수있는지궁금하지않습니까? 과연시편기자는주님의성전에서어떤사건을경험한것일까요? 본문이해) 예루살렘에로의순례자의기도 – 설레임에로의초대   주님의교회가하나님을향한 ‘설레임’의곳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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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된 삶을 살라” (06/30/2019)

July 8, 2019

레위기27:26-34 제목 : “구별된 삶을 살라” 레위기의제사규례에우리에게결론적으로주시는메세지는복잡하고어려운규정과절차를잘지켜라가아닙니다. 하나님의구원받은백성으로서구별된삶을살아라입니다. 만일종교의식적으로제사규례를받아들이면일년에한번, 일주일에한번, 특별히무슨일이있을때만하나님께제사드리는것으로여기기쉽습니다. 그러나레위기의정신은우리의일상생활, 아주세세한영역에있어서까지도하나님앞에구별되고정결한마음가짐으로구별된삶을실천해야할것을명하고계십니다. 그것이하나님의선택받은언약백성으로서특별한복을받고세상에그빛을발하는삶의비결입니다. 오늘본문은레위기의마지막부분으로제사(예배) 드림에있어서꼭구별해야할헌물규정입니다.   본문이해) 하나님께드리는헌물에대한규례 – 하나님께드릴수없는것   레위기의마지막메세지는분명합니다. 하나님과의관계에있어서물심양면모든면에서구별된삶, 구별할줄아는삶을살아라에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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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 죽어야 영원히 산다” (06/23/2019)

July 3, 2019

레위기16: 20 – 34 제목 : “(‘나’가)죽어야 (영원히) 산다” 성경을통해서하나님께서는생명의길이있다는것을제시하시고계십니다. 가장핵심적이고큰진리는누구나알수있고느낄수있는것에있습니다. 너무도명백하고단순하고분명해서오히려지나치는것일뿐입니다. 진리는감춰져있는것이아니라가리워져있습니다. 가리우고있는것을거두고나면진리는보입니다. 그러면진리를가리우고있는것이무엇입니까? 바로 ‘죄’입니다. 죄를거두어내면진리가그냥보이는것입니다. 진리는삶과죽음에대한것이고진리자체이신하나님이십니다. 곧하나님을알면(만나면) 모든것이드러나는것입니다. 이것이곧제사이고제사의핵심요소인 ‘속죄예식’입니다. 오늘본문에는 ‘대속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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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살아갑니다!” (06/16/2019)

July 3, 2019

레위기10: 8 – 15 제목 : “은혜로 살아갑니다!” 제사-예배는하나님의은혜가풍성한자리이고또우리가그은혜로살아감을고백하는자리입니다. 이것은단순히영적으로뿐만이아니라물질적, 정신적, 우리의삶의전반에모든필요와간구가공급되는자리입니다. 예배를통해서하나님은그의백성들에게은혜를베풀어주시고예배의성회를위해봉사하는이들을책임져주십니다. 그래서하나님의은혜의관점에서볼때에제사-예배는풍성함과나눔이있는곳입니다. 실제로구약시대의제사의모습이그랬고초대교회의모습이그러했습니다. 다양한정의와이해가있겠지만제사로드려진희생물과예배의봉헌물은나눔과필요의채움으로주어지는하나님의은혜입니다. 단순히제물을바치고복을구하는헌물이아니라하나님의은혜의도구입니다. 이러한하나님의은혜의원리가예배에담겨져있습니다. 특별히주님의사업을위해, 교회를위해헌신과봉사를다하는이들에게하나님께서는제사-예배를통해부족함없이채워주시고감당하게하십니다. 본문이해) 제사장 – 봉사자의자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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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로 갑시다” (06/09/2019)

July 3, 2019

레위기8:29 – 36 제목 : “생명의 길로 갑시다” 사망을향해가는길을걸을수밖에없는우리에게생명의길로인도하시기위해주신것이제사입니다. 이것을안다면인생의길에서그어떤선택의여지가없습니다. 반드시생명에이르는길을걸어야합는것입니다. 그러므로구약의제사의완성으로서예배는드려도되고안드려도되고가아닙니다. 생명의근원이신거룩하신하나님앞에나아오도록하나님께서제정해주신길입니다. 레위기의말씀이어렵고진부해보이지만생명을담보하는준비와절차를주신것이라는것을알고읽으면그과정하나하나가참으로중요하고엄격할수밖에없음을알게됩니다. 무엇보다도하나님이부여하시고요구하시는거룩(성별)의식과정결(속죄)의식이그핵심입니다. 그러므로제사법을잘이해하면오늘날우리가드리는예배의소중함과의미를더욱깊이알고감격있는생명의예배를드릴수있는것입니다. 오늘본문의말씀은이러한제사를관장하기위해하나님께서세우시는제사장들의성별의식과정결의식입니다. 본문이해) 제사를위해세움받는제사장정결의식 이에생명을주시기위해하나님께서열어주신거룩하고성별된예배의자리로날마다나아가야할것입니다. 그러면오늘말씀에나타난생명의길-예배-을걷는원리는무엇입니까? 첫째, 주신(받은) 은혜로나아갑니다. (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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